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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전북] 부산 매가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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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글쓴이 |
매가마트 |
ㆍ등록일 |
2009-01-17 |
| ㆍ조회수 |
60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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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소 장 사고일시 ;2008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날 새벽 1시경 장소 ; 중급자 코스 경위; 첫번째 커브 내리막길 그날은 이브날이어서인지 고객들도 엄청 많고 해서 사람들이 많이 분비는 날이었습니다. 마지막 으로 한번더 탈 마음으로 친구들과 기분 좋게 내려오는중에 일어난 사고 였지만 ~ 머~ 다들 아시지않습니까? 머 서있는사람 앉자있는사람 담배피는사람 등등... 커브길에 당황스럽고 좁은 슬로프..곳곳에 눈녹아서 딱딱한눈길 곳곳에 결빙되있는곳 .. 다이해 합니다. 말인즉..사람과 부딧칠까 어렵사리 피해안주고 넘어지다가 넘어져서 그만 오른손 손목에 문제가 생겼네요 머~ 페트롤카도 안보이고 마냥기다릴수도없고 휴대폰도 소지않하고 해서 슬금슬금 내려왔죠~ 먼져 의무실에 친구들하고 들어가보니 의무실에 관계자님은 하시는 말씀은 제손목을 보고나서 ..원래손목이 이렇게 튀어나왔어요? 하고 그냥 물파스 발라주고 아프다고 하니까 압박 붕대만 감아주시고는 이름과 전화번호 적어달라하시고는 제가 왜 적는 거예요? 물으니~ 의레 적는겁니다 하고 하고는 멋이 바쁜지 그냥 관심도 없고 말았습니다.
저는 머 그런가보군 하고 설마 손목이 부러졌을가 하고 의무실을 나왔습니다. 점점 통증이오는 손으로 어렵게 운전을 하면서 부산으로 와서 잠도못자고 너무 아파서 새벽에 부산 춘해병원에 응급실로 가서 보니 손목 골절 (부러짐) 지금도깁스를 하고있지만 ... 더욱 속상한건 보상문제는 묻고 따지지도 안았지만 . 너무합니다,전화를 수십번 해도 패트롤 대장만 찿으라하고 전화를 기다려도 오질안고,고객 사고 사후 대책이 너무 소홀한거죠~~ 만약 제가 사고난날 맘먹고 에덴벨리를 상대로 사고경위와 문제 삼아서 바로 병원 후송 하고 이것저것 트집 잡아서 충분히 올가맬수도 있지만 ..그냥 제탓인걸로 넘어갈라니 정말 괘씸하군요~ 폐트롤 대장인가 하는 분 낼 당장 전화 해주세요 010-7501-2622 홍순원 부산 매가마트 미용실 원장 .손때문에 일도 못해요.
부산에 여러 지인님들과 스키어님들이 고발 하라고 해도 참을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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