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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ㆍ 매가마트 |
고 소 장 사고일시 ;2008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날 새벽 1시경 장소 ; 중급자 코스 경위; 첫번째 커브 내리막길 그날은 이브날이어서인지 고객들도 엄청 많고 해서 사람들이 많이 분비는 날이었습니다. 마지막 으로 한번더 탈 마음으로 친구들과 기분 좋게 내려오는중에 일어난 사고 였지만 ~ 머~ 다들 아시지않습니까? 머 서있는사람 앉자있는사람 담배피는사람 등등... 커브길에 당황스럽고 좁은 슬로프..곳곳에 눈녹아서 딱딱한눈길 곳곳에 결빙되있는곳 .. 다이 해 합니다. 말인즉..사람과 부딧칠까 어렵사리 피해안주고 넘어지다가 넘어져서 그만 오른손 손목에 문제 가 생겼네요 머~ 페트롤카도 안보이고 마냥기다릴수도없고 휴대폰도 소지않하고 해서 슬금슬금 내려왔죠 ~ 먼져 의무실에 친구들하고 들어가보니 의무실에 관계자님은 하시는 말씀은 제손목을 보고나 서 ..원래손목이 이렇게 튀어나왔어요? 하고 그냥 물파스 발라주고 아프다고 하니까 압박 붕대 만 감아주시고는 이름과 전화번호 적어달라하시고는 제가 왜 적는 거예요? 물으니~ 의레 적는 겁니다 하고 하고는 멋이 바쁜지 그냥 관심도 없고 말았습니다.
저는 머 그런가보군 하고 설마 손목이 부러졌을가 하고 의무실을 나왔습니다. 점점 통증이오는 손으로 어렵게 운전을 하면서 부산으로 와서 잠도못자고 너무 아파서 새벽 에 부산 춘해병원에 응급실로 가서 보니 손목 골절 (부러짐) 지금도깁스를 하고있지만 ... 더욱 속상한건 보상문제는 묻고 따지지도 안았지만 . 너무합니다,전화를 수십번 해도 패트롤 대장만 찿으라하고 전화를 기다려도 오질안고,고객 사 고 사후 대책이 너무 소홀한거죠~~ 만약 제가 사고난날 맘먹고 에덴벨리를 상대로 사고경위 와 문제 삼아서 바로 병원 후송 하고 이것저것 트집 잡아서 충분히 올가맬수도 있지만 ..그냥 제탓인걸로 넘어갈라니 정말 괘씸하군요~ 폐트롤 대장인가 하는 분 낼 당장 전화 해주세요 010-7501-2622 홍순원 부산 매가마트 미용실 원장 .손때문에 일도 못해 요.
부산에 여러 지인님들과 스키어님들이 고발 하라고 해도 참을라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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