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밤 10부터 에덴밸리스키장에서는 영하3도를 시작으로 이번시즌을 알리는 첫제설이 시작 되었습니다. 이번 시즌에는 30대의 제설기를 더 도입 하여 단시간에 전슬로프를 제설 할 수 있는 최고의 설비를 마련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인해 단시간에 최고의 설질을 제공하여 드릴 수 가 있습니다.
이번 시즌 기대가 됩니다. 고객님도 기대가 되시죠~!
밤 늦게 까지 눈 만드시는 우리 제설팀~! 우리모두 화이팅 한번 외치 도록 합시당~~ 화이팅~~~~!
이번시즌 에덴밸리스키장 전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여 고객님을 모실것을 약속 드립니다. 많은 성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