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9월 박일금 선생님 가을 맞이 특별 초대전
ㆍ글쓴이 에덴지기 ㆍ등록일 2010-09-02
9월 가을맞이 특별초대전은 30년간의 교사생활을 접고
부산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전작가 박일금.
캔버스에 마음을 빼앗긴 순간이 가장 행복하다고 말한다.
편안한 수평구도와 여백의 미.
조용한 분위기의 그림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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