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여름밤에 보여준 열정의 무대 였습니다. 날씨가 조금 쌀쌀 하지는 않을까 내심 걱정을 하였으나 공연이 시작되니, 공연 열기로 인하여 날씨 걱정은 조금도 들지 않았습니다. 많은 고객님들이 가족 단위로 신나는 공연을 함께 하였고, 맛있는 음식도 같이 드시면서 매우 신이 나는 시간이었습니다. 에덴지기도 근무의 피곤함이 밀려올 시간이었으나, 고객님의 모습을 보니, 피곤함을 모를정도로 고객님의 모습이 매우 즐거워보였습니다.
자~이제 시작입니다. 매일 밤마다 썸머페스티발이 에덴밸리에서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신나는 여름의 밤을 함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