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불어 조금은 쌀쌀한 기운을 보이고 있는 에덴밸리리조트입니다. 하지만 기온은 영상4도에 머물고 있습니다. 과연 보강제설이 언제쯤에나 가능할런지 답답하기만 합니다.ㅠㅠ
아래 사진은 7일밤 10시이후에 담은 슬로프의 모습입니다. 메인슬로프를 가장자리로 한바퀴 걸어다니면서 담았습니다. 설질이 썩 양호한 편은 아니었지만, 많은 고객님들의 즐거운 표정의 모습을 보니 송구스럽기까지 합니다. ^^ 비록 날씨의 악조건으로 불가피하게 보강제설을 못하고는 있지만, 가능한한 최상의 슬로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