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이상고온으로 설질이 많이 아쉬운 요즘.. 모처럼 올라본 개장직후의 슬로프는 나름대로 좋아보였습니다. 그루밍한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는 슬로프의 모습들.. 아담리프트옆에 있는 시계탑의 기온을 보니 영상7도. 출근당시엔 0도정도였었는데, 많이도 올랐습니다.ㅡㅡ;; 예보를 보더라도 기분좋은 정보는 없구요~
보강제설을 하기엔 기온과 습도가 너무도 높습니다. 비록 입춘이 지나긴 했지만, 한번만 더 기회를 준다면 힘 닿는데까지 보강제설을 할텐데요. 하늘만 바라봅니다. 날씨는 무척이나 좋은 오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