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 깊어갈수록 슬로프엔 점점더 많아지는 고객님을 볼수가 있습니다. 금요일 밤이라서 그런가요~ 아래 사진은 야간스키와 심야스키시간대가 겹쳐지는 시간대의 모습입니다.
사진을 담기위해 이곳저곳을 돌아다니다 보면서 느낀점.. 가장 인기있는 슬로프는 우라누스슬로프~ 아담리프트를 타고 올라가는 고객님들께선 대부분 우측으로 돌아나가는 우라누스슬로프쪽으로 가시더군요. 새턴, 쥬피터가 그 다음 순 이구요~
리프트 대기줄도 보면 에덴이나 밸리보단 아담리프트의 대기줄이 더욱 긴것을 볼수가 있습니다. 줄이 길어질수록 빈자리는 고객님 스스로 꽉꽉 채워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일행과 잠시 헤어짐의 아쉬움은 뒤로 한채 자리를 채워주시는게 조금이라도 더 많이 슬로프를 이용할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