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 에덴밸리 슬로프 오전 모습입니다. 메인슬로프가 아주 넓게 확장이 되서 슬로프는 아주 여유로운 모습이었으며, 일부 슬로프엔 제설이 계속 진행중인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정오를 지나면서부터 조금씩 고객님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5분내외의 대기시간을 보이고 있습니다. 대기시간이 늘어나면서 리프트버스의 운행이 시작되었으며, 쥬피터슬로프를 이용하실 고객님은 리프트버스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
아직 각 슬로프 상단의 설질은 얇은 상태이기 때문에 스키나 보드를 이용하실때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시기 바라며, 중단부 이하 슬로프의 상태는 양호한 수준이지만 기온의 상승등으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자연 모글등이 생성될 우려가 있습니다. 즐거운 주말 안전한 스킹/라이딩 되시기 바랍니다. ^^